스물네 번의 절기

계절이 바뀌는 자리마다 한 편씩

절기는 태양의 자리로 나눈 스물네 개의 계절 마디예요. 입춘에 한 해가 시작되고, 동지에 밤이 가장 길어졌다가 낮이 다시 자라기 시작해요. 여덟글자는 절기마다 편지를 한 통씩 써요. 아래는 그 스물네 자리의 뜻이에요. 날짜는 해마다 하루쯤 움직여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