곡우

穀雨 스물넷 중 6번째

곡식을 깨우는 비가 오는 자리

이 절기의 자리

절기는 태양이 지나는 자리를 스물넷으로 나눈 것이에요. 날짜는 해마다 하루쯤 움직이지만 자리는 움직이지 않아요. 봄의 절기라 목(木)의 기운 — 시작하고 자라는 힘 — 이 짙어지는 때예요.

이 보름을 지나는 법

곡식을 깨우는 비가 내려요. 시작해 둔 일에 물을 주는 보름, 새 일보다 가꾸는 일이 먼저예요.

이 절기가 당신에게 받는 계절인지 단련의 계절인지는 당신의 일간에 따라 달라져요. 절기 편지에서 이어서 읽을 수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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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명 · 입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