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순 개의 일주
태어난 날 두 글자의 이야기갑자에서 계해까지, 태어난 날의 두 글자는 예순 가지 중 하나예요. 일주는 여덟 글자 가운데 나의 성격과 가장 가까운 자리라, 명리를 처음 만나는 사람은 대개 여기서 시작해요. 여덟글자의 일주 이야기에는 좋은 일주와 나쁜 일주가 없어요. 자주 하는 것 셋, 오해받기 쉬운 지점 하나, 그리고 그 글자를 잘 쓰는 법 하나 — 이 다섯 문단이 전부예요.
내 일주를 모르면 만세력에서 1분이면 찾을 수 있어요.